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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무기체계

K11 복합형소총

K11 복합형소총은 20mm 공중폭발탄과 기존 5.56mm 소총탄을 하나의 무기체계안에서 사용가능한 최첨단 소총이며, 전자식 조준경인 사격통제장치를 이용하여 유효사거리 범위 내에서 적들을 효과적으로 제압 가능토록 설계되어 있다.
기존의 다른 소총들과는 달리 하나의 방아쇠로 5.56mm 와 20mm 탄약을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토록 구성이 되어있으며, 20mm 공중 폭발탄은 참호, 도심지 건물 내부 등에 숨어 있는 적을 제압하는데 효과적이다.
대한민국은 2008년 K11 복합형소총 개발로 정밀 공중폭발 소총을 운용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로 보도되었으며, “K11은 육군의 전투 능력을 일정 수준까지는 향상시킬 수 있으며, 방산수출의 주요품목이 될 것이다.”라고 미국 군사전문가 Jim Schatz 가 전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