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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무기체계

K200A1 한국형 장갑차

K200 전투장갑차는 1985년 국내 독자 개발되어 운용되는 한국군 보병 주력 장갑차로써, 국내 최초로 해외에 수출하여 UN의 보스니아 평화유지활동에서 뛰어난 성능이 입증된 장비이다.
K200 전투장갑차는 기존의 미군원장비인 M113 장갑차를 대치하여 운용 중에 있다. K200A1은 엔진출력증대, 변속기 자동화 등의 성능개량을 통해 기동성과 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1993년 말부터는 K200 전투장갑차를 포함하여 구난차, 박격포차, 지휘차 및 구급차가 국산 기동장비로써는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수출되어 현재 말레이시아 군이 운용중에 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 대대병력의 UN 보스니아 평화유지활동에서 뛰어난 성능이 입증되었다.
K200A1 차체를 활용한 계열장비로는 화생방정찰차(K216), 107mm(4.2´) 박격포 탑재차(K242A1), 20mm 발칸탑재차(K263A1), 전투지휘용장갑차(K277), 81mm 박격포 탑재차(K288A1) 그리고 공항 방어용으로 운용하기 위한 K200A1 공군 개조 차량 등이 있다.